대체 불가능한 인생을 살기 위한 편지
우리 기업의 가치관
제로투원
역산적 사고란?
제프 베조스가 말씀하셨듯이, 역산적 사고(Working Backward)란 거꾸로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제프 베조스의 책을 읽어보거나 강의를 들은 적은 없습니다. 단지 고전적인 방법론에 따른 당연한 사고의 결론이었을 뿐입니다.
일부 적용점을 담은 글들이 있습니다.
👉 아마존의 역산적 사고 방식 (Flex 팀 블로그)
다만 저는 역산적 사고는 단순히 프로덕트 개발 방법론에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고방식은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반드시 적용되어야 하는 구조입니다.
아래는 우리 팀에서 일하는 방식을 예시로 가져왔습니다.
🧭 기획을 할 때, 리서치를 할 때
목적과 목표를 무조건 적고 시작하기.
엔드 픽처(End Picture)를 모르고 만들기 시작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 하는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나온 "어떻게"는 시간만 낭비하고 의미도 성과도 없습니다.
적기 싫은 이유: 머리 아프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머리 아프다고 안 적고 시작하면 결국 시간만 날립니다.
스타트업에게 돈보다 중요한 비용이 시간입니다.
⚙️ 역산 구조로 일하기
OKR 다이어그램 구조로 목적(Why) → 목표(What) → KPI 순서로 역산해서 작성하기.
KPI
무엇을 측정할 것인지 먼저 정해야합니다. => 정했으면, 주기적으로 숫자를 확인합니다.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결정합니다. =>내가 이 일을 완료했는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며, 개선을 위한 시작점이 됩니다.
일을 하면서 내가 이 KPI를 달성하고 있는지 계속 점검하기.
ROI 계산기를 돌리면서 일하기.
📈 ROI 계산기란?
‘실익 계산기’라고 봐도 됩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위 기준(목적, 목표, KPI)에 따라투입된 시간 대비 성과가 속도 있게 나오고 있는지를 체크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메타인지 시스템입니다.
ROI가 안 나온다면,
방법이 잘못되었거나
본인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라는 신호입니다.
🔁 그럴 땐 이렇게
리더 피드백 시스템으로 밀어넣기
AI Agent(GPT)를 기반으로 ROI 계산기 돌리기
[제일 중요] 진행이 더 이상 안 된다면, 즉 시간 대비 목표·OKR이 달성되지 않고 있다는 걸 스스로 인지했다면, 과감히 다른 우선순위 업무로 전환해야 합니다.
더 이상 진행이 안 된다는 판단(메타인지)을 할 수 있어야 함.
시간 대비 목적&목표&OKR이 달성이 안되고 있음을 눈치채야 함.
현재 나의 역량으로 할 수 있는 것과 해봤자 성과가 나오지 않을 것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함.
이것이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며,
‘대체 불가능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사고의 루틴입니다.
왜 실무형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
“사업은 경계가 없다. 문제를 보면 움직이는 사람이 리더이자 주인이다.”
VWS는 직무가 아니라 결과로 움직입니다.
우리는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보고서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에게 시스템의 지분을 줍니다.
왜 ‘멀티플레이’가 의무인가
제로투원(0→1) 구간에는 조직·툴·프로세스가 없습니다.
조직·툴·프로세스를 만들고 개선하는 것이 미션입니다.
따라서 한 사람이 실무(운영)와 디렉팅(방향)을 동시에 소화해야 속도와 정확도가 나옵니다.
운영-현장 실무 전부 포함
엑셀 정리, 데이터 라벨링/대시보드, 전화 응대, 이메일 작성/회신, 서류 정리·송달 확인, CRM 입력, 일정·리마인드, 체크리스트 운영…
겉으로 단순해 보이는 모든 일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 단순하고 반복된 일을 자동화거나 다른 사람이 동일한 아웃풋을 낼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걸 ‘직접’ 해야 하는 이유
데이터 감수성: 엑셀을 직접 다뤄야 숫자 뒤 맥락과 예외가 보입니다.
고객 감각: 전화 한 통, 이메일 한 줄이 현장의 온도입니다.
시스템 설계력: 반복 노동을 해봐야 자동화의 단계·예외처리까지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오너십 훈련: “이런 일까지 내가?”라는 순간이 주인의식의 시험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실무능력 + 디렉팅 능력”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식당의 비유 (우리의 리더십 정의)
당신이 식당을 차려 자기 장사를 하는데 “나는 카운터만 볼 거예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식이 타고 손님이 몰리고 재료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그 사람을 그냥 둘 건가요?
아닙니다. 사업은 경계가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먼저 움직이고 실행하는 사람이 리더이자 주인입니다.
그 사람이 기획자이며 디렉터이고,
우리는 그에게 시스템의 지분을 줍니다.
회사가 이런 방식을 선택한 이유 (성공확률의 방정식)
사람이 곧 조직: 초기에는 한 사람의 실행밀도가 회사의 속도를 좌우합니다.
오너십 정렬: 우리는 연봉만 보지 않습니다. 스톡옵션·지분 구조로 동기를 정렬합니다. 실제로 핵심 멤버들은 연봉의 60~80%를 스톡옵션으로 교환했고, 구주 실매수까지 했습니다. 이것은 급여를 낮춘 게 아니라 미래의 자본을 산 선택입니다.
노동이 아니라 시스템: 자본주의에서 자유를 주는 건 시간 판매가 아니라 시스템 소유입니다. 우리는 노동의 끝에서, 시스템의 시작으로 움직입니다.
개인에게 돌아오는 가치
현장 실무부터 해본 사람이 진짜 디렉터가 됩니다. 반복의 고통을 알아야 구조를 바꿉니다.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템플릿·SOP·자동화·데이터 파이프)을 만든 경험이 당신만의 해자가 됩니다.
노동자가 아니라 시스템의 소유자로 성장합니다(스톡옵션·지분).
우리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VWS Mind)
문제를 보면 직무 경계 없이 먼저 움직이는 사람
엑셀·전화·이메일·현장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사람
해 본 것을 시스템으로 고정(표준·자동화·대시보드·매뉴얼)할 줄 아는 사람
스톡옵션/지분에 베팅할 오너십이 있는 사람
우리의 착각
업사이드 욕망
사람들은 모두 업사이드를 바라봅니다. 업사이드란 무엇입니까
1) Polished Version (본질 강조형)
사람은 누구나 업사이드(Upside)를 바라봅니다.
사람을 만나도, 연애를 해도, 결혼을 해도, 자녀를 교육할 때도, 학교를 다닐 때도, 시험을 볼 때도 모든 선택의 근저에는 ‘업사이드’, 즉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대부분 상대적인 게임입니다.
행복 또한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남보다 앞섰다는 상대적 만족감 속에서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제로투원(0→1)의 창조가 아닌 단순한 업사이드 전쟁 속에 머무른다면,
그 인생은 평생을 경쟁 속에서 소모하며 살아가야 하는 운명에 갇히게 됩니다.
2) Deep Version (인간 본성까지 확장한 철학형)
사람은 본능적으로 ‘업사이드’를 추구합니다.
더 나은 관계, 더 높은 연봉, 더 안정된 삶,
이 모든 선택의 중심에는 “내가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사랑이라 부르고, 교육이라 부르고, 커리어라 부릅니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하나의 시장, 업사이드의 시장에서 벌어지는 전쟁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이 제로투원(0→1)이 아닌
이미 만들어진 1→n의 업사이드 경쟁에 뛰어든다는 점입니다.
그곳에서는 창조가 아닌 소모가, 자유가 아닌 경쟁이 기다립니다.
그 결과 사람은 평생을 업사이드 전쟁 속에서 살아가며,
진짜 성장 대신 비교의 굴레 속에서 스스로를 소진시킵니다.
결국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입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업사이드(Upside)를 바라봅니다.
더 좋은 조건, 더 큰 연봉, 더 높은 자리.
하지만 그 모든 욕망의 뿌리는 사실, 비교와 경쟁, 그리고 자본주의의 본질 속에 있습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달려온 이유,
스펙을 쌓고, 점수를 따고, 이직을 고민해온 이유 또한
결국 남보다 더 큰 업사이드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귀결됩니다.
당신은 어떤 전장을 선택할 것입니까?
소모적인 경쟁의 시장입니까, 아니면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는 제로투원(0→1)의 무대입니까?
인간은 본능적으로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생존이 확보된 순간부터, 행복은 절대적 감정이 아니라 상대적 위치에서 느껴지는 일시적 쾌감으로 변합니다. 더 좋은 대학, 더 큰 회사, 더 높은 연봉. 우리는 그것이 행복이라 믿지만, 사실은 자본주의가 설계한 업사이드 경쟁의 게임 판 위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본의 본질을 이해한 사람이라면 깨닫게 됩니다.
진짜 업사이드는 경쟁의 끝이 아니라, 시장의 시작에 존재한다는 것을.
그렇다면 당신은 어디에 설 것입니까?
이미 만들어진 전쟁터 위입니까, 아니면 새로운 시장의 개척자입니까?
이제 선택해야 합니다.
남이 만든 게임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게임판을 설계하는 쪽에 설 것인가.
우리는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VWS는 경쟁의 끝에서 살아남는 회사가 아니라, 시장의 시작을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 TL;DR
1) 냉정한 현실 진단 — 자본주의의 본질을 직시
2) 각성 — 인식의 전환점
3) 창조의 전환 — 존재 이유
⚡ “위선을 떨지 말자”
우리는 당신에게 절대적 행복을 약속할 수 없습니다.
돈이 전부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인정합시다.
당신은 지금까지 경쟁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건물주가 되고 싶어하긴 합니다. 왜 그럴까요? 건물주가 되고 싶어하는 이유, 대체불가능한 인재, 전문성 이런 말들을 했던 이유는 뭘까요? 그냥 그 자체로 가치가 있어서인가요? 정말 그럴까요? 사람은 소유욕과 안정, 생존, 자유의 본능을 가진 존재입니다. 경제적 자유는 경제적 능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우리 모두 묵시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그나마 이룰 수 있는 무언가를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정욕구를 채우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연봉에 예민했고, 소비할 때는 상품의 가치를 따졌고, 남들과 비교하며, 시험을 보고, 좋은 학교를 가고, 전문직 자격증을 따고 싶어했습니다.
그 모든 과정은 결국 상대적 가치를 올리기 위한 업사이드 전쟁이었습니다.
그러니 위선은 떨지 맙시다.
우리는 그 사실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본능을 설계합니다.
vws는 당신에게 ‘남의 시스템 안에서 피로하게 일하는 삶’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시스템 위에 서서, 비교 우위의 위치에서 압도적인 업사이드를 바라보게 합니다.
결국 우리는 업사이드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새롭게 구조화합니다.
멀티플레이어의 가치 - 제너럴리스트라는 착각(전문성의 함정?)
왜 우리는 ‘한 분야의 전문가’보다 ‘멀티플레이어’를 찾는가
“떡볶이만 잘 써는 사람은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지 못한다.”
1) 전문성의 착각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라.”
하지만 그 말은 이미 시대에 뒤처진 조언입니다.
한 분야를 잘 안다는 건 ‘기능’을 아는 것이지, ‘가치’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떡볶이만 잘 써는 사람이 정말로 맛있는 떡볶이를 팔 수 있을까요?
그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맛을 내는 건 칼솜씨가 아니라 재료, 소스, 불조절, 서비스, 브랜딩, 고객의 맥락이 함께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즉, 진짜 전문성은 단일 기술의 깊이가 아니라, 교차된 지식의 설계력에서 나옵니다.
2) 진짜 전문가란, 교차점을 설계할 줄 아는 사람
한 우물만 파는 사람은 우물 속에서 경쟁하지만, 여러 우물을 연결하는 사람은 강을 만듭니다.
기술만 아는 개발자는 기능을 만들지만, 비즈니스를 아는 개발자는 시장을 만듭니다.
디자인만 아는 디자이너는 화면을 꾸미지만, 데이터를 아는 디자이너는 매출을 만듭니다.
법만 아는 변호사는 문서를 쓰지만, 산업을 아는 변호사는 시장 질서를 만듭니다.
결국 가치를 만드는 사람은 ‘교차지점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3) 교차의 힘 —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공통점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예술가이자 공학자,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자이자 철학자,
잡스는 기술자이자 인문학자,
머스크는 공학자이자 경제·심리 전략가였습니다.
그들은 모두 “한 분야의 천재”가 아니라,
여러 분야의 원리를 엮어 새로운 질서를 만든 사람들이었습니다.
4) 멀티플레이는 만능이 아니다
“멀티플레이는 여러 일을 얕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분야의 원리를 연결해 더 깊은 결과를 내는 것이다.”
진짜 멀티플레이어는 기능을 나열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마케팅과 개발을 모두 이해하는 사람은 제품이 ‘팔리게’ 만드는 구조를 설계할 수 있고,
재무와 운영을 함께 보는 사람은 ‘돈이 남게’ 만드는 모델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 교차의 능력이 바로 제로투원형 인재의 핵심 자산입니다.
5) 결론 — 세상은 더 이상 ‘전문가’를 원하지 않는다
“진짜 전문가는 한 분야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여러 분야를 엮어 새로운 가치의 언어를 만드는 사람이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찾습니다.
떡볶이를 써는 법뿐 아니라, 파는 법을 아는 사람
문서를 쓰는 법뿐 아니라, 시장을 바꾸는 법을 아는 사람
직무를 넘어서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리더이며, 주인이며,우리는 그런 사람에게 시스템의 지분을 드립니다.
“남들이 다 하는 걸 따라가면, 결국 남들 수준에 머문다”
대부분의 사람은 ‘검증된 길’만을 택합니다.
그 길은 안전해 보이지만, 이미 누군가의 시스템 안입니다.
그 안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임금형 노동자로 남습니다.
💡 “남들이 인정하지 않은 가치를 먼저 알아보는 눈이 희소성을 만든다”
제로투원형 인재는 단순히 베팅만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직 시장이 완전히 인정하지 않은 가치를 먼저 알아보는 사람, 그리고 그 가치에 실제로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건 투기나 도박이 아니라 ‘통찰력 있는 판단(Insightful Bet)’이에요. 남들이 회의적으로 볼 때, 그 안에서 기회 구조를 읽고, 자신의 역량을 그 구조 안에 녹여낼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제로투원 빌더입니다.
⚙️ “VWS는 바로 그 ‘조기 식별력과 기여력’을 평가한다”
우리는 단순히 ‘모험심’이나 ‘열정’을 보지 않습니다. 시장의 노이즈 속에서 가치를 식별하는 안목, 그리고 그 가치를 시스템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실행력을 봅니다.
즉, “아직 증명되지 않은 곳에 서, 내가 그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이 질문에 ‘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기여력은
운도 아니고,
열정도 아니고,
경험의 길이도 아닙니다.
‘나의 강점이 회사의 병목을 해소하는 순간’이 곧 기여입니다. 그걸 숫자, 구조,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 단위로 제시할 수 있을 때, 진짜 제로투원형 인재로 평가받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에 오셔서, 회사 아이템이 무엇인지 따져보는 것보다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모든 해답은 "너 자신을 알라"에서 나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제로투원 능력을 가지고 있지도, 경험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능력을 갖추고 경험한 사람들은 그것을 성공시켜 이미 유니콘 CEO들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애초에 희소한 능력이 제로투원 능력이므로, 자신이 제로투원 능력이 있는지 통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로투원이 뭔지 모르기 때문에 통찰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드리는 여러 질문과 가치관을 가지고 스스로 재조망 해보셔야 합니다.
스스로를 아는 것이 모든 시작이고,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