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의 원칙

모두다 가질 수 없는 커리어

VWS는 제로투원(0 to 1)을 원하고, 갈망하고, 그에따른 엄청난 커리어 설계와 부의 재분배를 원하는 희소성의 원칙에 참여할 사람과 함께 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좋은 것을 얻고 싶어하지만, 그 것을 가져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누구나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더이상 그것은 가치가 없습니다.
아무나 만들 수 있다면 가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나 못하는 것을 할 때 시장에서 위너가 되는 것입니다.

남들이 하는 데로 남들의 기준에서 살아간다면 그냥 남들 처럼 되는 겁니다. 

희소해지려면 남들이 못하는 것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야 합니다.

경쟁하려하지 말고 경쟁에서 멀어져야 합니다.



“왜 지금, 이 선택을 해야 하는가” 
- 당신은 왜 회사를 다닙니까?

-직업과 직장은 당신에게 무슨 의미입니까?

🧭 제로투원 설문


🪙 당신은 평생 직장생활로 무엇을 남길 수 있습니까?

아무리 이름 있는 회사를 다녀도,서울에 집 한 채 사기 어렵습니다.

회사에서 아무리 좋은 포지션을 가져도,그 자리는 당신의 소유가 아닙니다.

당신이 회사를 나가는 순간, 그 경력은 점점 기록으로만 남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빠르게, 40대 후반이면 회사는 당신을 교체 가능한 인력으로 봅니다.

그 이후, 당신은 어디로 갈 수 있을까요? 많은 이들이 치킨을 튀기거나 택시를 운전하거나,아예 다시 취업시장에 줄을 섭니다.

왜 전문직이 인기일까요?왜 사람들은 ‘건물주’가 되고 싶어할까요?

💡 그 구조는 아주 명확합니다:

  • 👔 일반 직장인은 시간과 노동을 팝니다. 소유한 것이 없습니다.→ 퇴직하는 순간,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

  • 🧑‍⚖️ 전문직은 ‘자격증’을 소유합니다.→ 그 자격은 시장에서 일정한 독점력을 줍니다.→ 그래서 늙어서도 치킨을 튀기지 않고 버틸 수 있습니다.

  • 🏢 하지만 그보다 더 상위는 자본 소유자,→ 즉 건물주처럼 노동 없이도 돈을 버는 구조를 가진 사람입니다.→ 노동이 아닌 ‘시스템’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 우리는 그 ‘소유 구조’의 전환점을 제안합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속해 있나요?

  • 자격 없는 노동을 팔며, 매달 안정만을 좇고 있진 않나요?

  • 지금의 경력과 직책이 정말 당신의 것이라고 믿고 있진 않나요?

  • 혹시 이미 교체 가능성과 노후 불안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진 않나요?


💥 지금이 바로 그 판을 바꿀 기회입니다.

전문직처럼 독점력을 갖고,건물주처럼 자본을 소유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이 바로 제로투원 스타트업의 핵심멤버가 되는 것입니다.

  • 지분은 당신의 소유입니다.

  • 회사가 성장할수록, 당신은 노동이 아닌 시스템의 소유자가 됩니다.

  • 이것이 우리가 스톡옵션으로 보상하고, 노동이 아닌 성장 곡선 위의 지분자로 당신을 대우하는 이유입니다.

💡 왜 우리는 ‘제로투원형 인재’를 고집하는가? "성공하는 스타트업은 결국, 성공하는 인재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이들이 상위 1%의 결과를 원하면서도

상위 1%의 태도와 헌신을 보여주진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반대입니다.


저희는 본 투 비 스마트한 사람들,자신의 인생을 ‘제로투원 여정’에 걸 준비가 된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인재 밀도’를 포기하는 순간, 회사의 미래도 없어진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이건 당신이 인생의 소유자가 될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입니다.이건 당신이 월급이 아니라 자본을 택할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입니다.


💬 실제로 저희 C레벨과 핵심 인재들은 이렇게 선택했습니다:

  • 원래 연봉이 3~4억이었던 인재들이→ **월급의 60~80%를 스톡옵션으로 교환**했습니다.

  • 심지어 자기 돈 수억 원으로 구주를 매수한 인재도 있습니다.→ "직접 일해보니, 이 회사는 반드시 된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이건 연봉을 낮춘 것이 아니라,미래의 부와 커리어를 ‘소유’한 결정이었습니다.

🚀 우리는 당신에게 '직장'이 아니라 '기회'를 드립니다

  • 이 설문은 당신을 걸러내기 위한 장벽이 아니라,같이 회사를 만들 사람을 찾기 위한 문지방입니다.

  • 우리는 직원이 아니라,창업자의 마인드로 함께할 전우를 찾고 있습니다.

  • 우리는 평범한 직무 적합성을 보지 않습니다.문제 해결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인지 봅니다.

제로투원 성장 가치 - 당신이 제로투원 능력을 가져야만 하는 이유

시장에서, 본인의 인생 여정에서 제로투원의 가치를 이해하고 그 능력을 함양한 자는 어떤 곳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대체불가능한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제로투원 능력을 가지지 못하면, 평생 누군가의 일을 해주는 종속된 삶을 살며 대체가능한,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AI시대에는 제로투원 능력을 갖추지 못한 대부분의 단순 노동력은 대체될 것입니다.

1. 지금의 착각

지원자님, 지금 하고 있는 배움은 정답풀이 스킬입니다.

학교와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살아온 대부분의 주니어들이 그렇듯, 시험과 경쟁에서 이기며 도파민을 얻습니다.

그래서 계속 경쟁하는 곳으로 들어가고, 거기서 이기면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나 그 배움은 결국 상한이 정해진 노동을 더 잘하기 위한 훈련일 뿐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중요한 건 경쟁이 아니라, 희소성과 독점입니다.

2. 희소성의 원칙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에는 가치가 없습니다.

아무나 얻을 수 있다면 더 이상 귀하지 않습니다.

진짜 가치는 남들이 못 하는 것,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할 때 생깁니다.

그런데 지금 지원자님은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계속 수업 듣고, 강좌 듣고, 책을 보며, 남들이 다 하는 학습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직장을 다닙니다.

이건 절대 희소성을 만들지 못합니다. 결국 똑같은 경쟁판에서 똑같은 사람과 자리만 바꿔 앉는 겁니다.

3. 로컬 챔피언 루프(우물안 개구리)

지원자님의 또 다른 패턴은 이것입니다.

당신이 직장에서 또는 사회에서 “대단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사실 당신을 성장시키며 대체불가능한 존재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체가능하기에 당신과 같은 회사에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능력자,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제로투원 티처는 평범한 회사에서 남들과 같이 일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3-1. 로컬 챔피언 루프(우물안 개구리)

하지만 사실 그 동료도 자본주의 계층 구조에서 보면 그냥 피용자일 뿐입니다.

임원이라 해도, 전문직이 아니라면 여전히 교체 가능한 노동자에 불과합니다.

즉, 로컬 챔피언을 이겨봤자 여전히 하방 계층의 챔피언일 뿐입니다.

제로투원을 경험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만들어진 문제집을 푸는 경쟁 속에서만 살아갑니다. 학교에서 시험 문제를 풀듯, 직장에서 KPI와 과제를 푸는 식입니다.

이들은 다른 회사, 다른 사람들, 그리고 대중적 엘리트(겉으로는 화려한 스펙을 가진 사람들)를 대단하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자본주의의 관점에서 보면, 이들은 모두 10000 → 10001 수준의 플레이어일 뿐입니다. 즉, 이미 정해진 판 위에서 조금 더 잘하는 것일 뿐, 새로운 판을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로컬 챔피언 루프에 갇힌 사람들은, “내가 이 사람보다 잘하네?” 싶으면 회사를 옮기고, 다른 곳에서도 또 다시 옆사람과 비교하면서 같은 게임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옆자리에서 챔피언이 되어도, 그건 어디까지나 하방 계층의 챔피언일 뿐입니다.

자본주의는 글로벌 최대값을 만드는 사람만 인정합니다.

4. 자본주의의 본질

자본주의의 게임은 단순합니다. 리턴 구조로 갈립니다.

  • 1000→1001: 이미 있는 규칙을 따라 더 잘하는 게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직무, 공부 → 리턴은 선형, 상한 有.(업사이드 명확)
  • 0→1: 새로운 규칙과 시장을 만드는 게임 → 리턴은 비선형, 상방 無.(업사이드 무제한)

자본주의의 스타플레이어는 정답을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정답을 새로 만드는 제로투원 빌더입니다.

 5. 난이도별 계층과 배움의 가치


         계층                           난이도                       배움의 성격                             리턴                                        구조한계

👔 일반 직장인 가장 쉽다 프로세스 준수·정답풀이 선형, 상한 有 퇴직 순간 모든 게 사라짐
🧑‍💼 임원/관리자 중간 조직 운영·정치·최적화 선형, 상한 有 권력은 있어도 교체 가능
⚖️ 전문직 더 높음 (자격 장벽)     기술·자격·깊이 선형 + 제한적 독점 안정적 수익, 그러나 제도 종속  
🤝 오너/파트너 높음 P&L 책임·사업 운영 부분적 비선형 업사이드 제한적, 스케일 한계
🚀 스타트업 창업가   매우 높음 문제 발굴·규칙 설계·유통 창출      비선형, 상한 無 실패율↑, 성공시 압도적 리턴
🦄 유니콘 창업가 극소수 산업·질서 재편 파워법칙 리턴 (Top1% 독점)   자본주의의 끝판왕


👉 직장인은 “정답을 잘 푸는 법”을 배우고, 전문직은 “기술을 깊게 익히는 법”을 배웁니다.

그러나 창업가만이 **“정답을 새로 만드는 법”**을 배웁니다.

6. 직장생활의 환상 깨기

직장생활 끝에 무엇이 남습니까?

  • 명함과 직급은 기록으로만 남습니다.
  • 아무리 좋은 자리도 당신의 소유가 아닙니다.
  • 40대 후반이면 회사는 교체 가능한 인력으로 취급합니다.
  • 그래서 많은 이들이 결국 치킨집, 택시, 재취업 줄로 돌아갑니다.

7. 지금 이 선택의 이유

시간은 생각보다 빠릅니다.

“나중에 기회가 있겠지”라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 앞에만 머물다 금방 사라집니다.

우리는 지금 소유 구조의 전환점을 제안합니다.

  • 스톡옵션은 단순한 보상이 아니라, 노동자가 아닌 지분자로 사는 권리입니다.

  • 회사가 성장할수록, 당신은 월급을 받는 게 아니라 시스템의 소유자가 됩니다.

  • 실제로 핵심 인재들은 연봉의 40~80%를 옵션으로 바꿨고, 구주까지 매수했습니다.

    → 단순히 월급을 줄인 게 아니라, 미래의 자본을 산 것입니다.

8. 결론

지원자님,

  • 옆자리 로컬 챔피언보다 내가 잘한다는 걸 확인하는 게임은, 결국 하방에서 맴도는 착각입니다.
  • 자본주의에서 진짜 리턴을 주는 건 정답을 새로 만드는 경험, 즉 제로투원입니다.
  • 직장생활 끝에 남는 건 명함뿐이지만, 제로투원 여정에서 남는 건 시스템과 지분입니다.

🚀 우리는 직장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회를 드립니다.

직원이 아닌, 창업자의 마인드로 함께할 전우를 찾습니다.


Job Opening

채용 중인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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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10)
경력사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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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ruiting

지원 안내

  • 포지션의 특성에 따라 비대면 인터뷰(전화, 단체 메신져 등) 및 설문, 그리고 대면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성공방정식

인재철학

Q. 인재를 채용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A.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성과 가치관 입니다. 제로투원을 이해하고 어떤 동기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 지 자기객관화 된 분을 원합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시합니다.

주요멤버가 회사의 가치에 기여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1) 자신의 생각을 입체적으로 문서화 할수 있어야 합니다.
입체적 문서화의 기본은 도식화, 개념화, 추상화, 상세설명 등으로 구성됩니다. 입체적 문서 형상관리의 중요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회사가 매출과 영업이익, 가치상승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서 완성해야하는 자신의 부여된 과제에 있어서 그 과제의 목적과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에 따라서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자신의 KPI를 내부검토하면서 기획과 제작과 전달을 하고 있어야 가치를 만들고 있는 업무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혼자 완벽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따라서 CEO의 피드백을 받아야 할 수도 있고, 주변 협업조직과같이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하는 과제를 문서로 형상화 하지 못하면 구두로 이야기하게 되고 연구, 지적자산을 고도화 하지 못해서 방향을 잃은 끊임없이 시행착오적이면서 "가치"있는 결과는 못내는 상황이 됩니다. "결과"를 내는게 중요한게 아닌 "가치"있는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2) 경험기반, 감정기반이 아닌 철저히 논리적으로 에비던스 베이스의 문서화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원래 이 분야는 이렇게 해, 내가 해봤더니 이게 맞아라는 식의 방식은 아무 검증이 전혀 필요없는 천재에게만 해당하는 말입니다. "천재"는 "혼자"서 아무런 "소통"도 없이 "시장"에 바로 "출시"를 했을때 "대중"에게 바로 인정받고 "팔리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는 천재가 아니라 범인으로서 비범한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범인이 비범한 성공을 이루기 위한 가장 기본 소양은 "객관적"으로 "인과관계"를 가진 에비던스 베이스의 체계를 가지고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3) 따라서 노션, 구글닥, 피그마등에 자신의 기획(분야가 뭐가되었든)을 형상화 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 형상화는 비전문가인 타 부서의 제3자가 보더라도 이해하기 쉽게 작성이 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본인의 상상속의 형상도 내부검토가 자연스럽게 되게 됩니다. 그래서 객관화가 되고 다듬어지게 됩니다.

4) 사회적 지능이 중요합니다. 감정적이고 배려할줄 모르면 커뮤니케이션을 할수가 없습니다. 다양한 사람의 말들을 알아듣고, 그것을 형상화하면서 인터뷰할수 있어야 합니다. 얼마나 사회화가 되어서 협업을 잘할수 있는 품성을 가진 사람인지 관심이 많습니다.


Q. 제로투원은 무엇인가요?

A. 제로투원은 말 그대로 0(무)에서 1을 만드는 것을 의미하고(이부분은 다의적 해석이 없습니다), 주어진 제약조건 투자금, 인력, 시간 등의 한계속에서 돈을 버는 것을 의미합니다(크게 스케일업 할 것을 전제로 합니다)


직접 작게나마 자기 돈으로 월급 주면서 장사 또는 사업을 해 본 사람들은 제로투원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압니다. 그래서 저희는 창업해서 실패하고 이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를 체감한 자기객관화된 사람을 좋아하긴 합니다.

백마디 말보다 그래서 "돈 벌 수 있어?"가 모든 것을 대변합니다. 돈 버는 제로투원을 할 줄 모르는데 누구에게 이론,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미 제로투원을 벗어난 자에게나 의미가 있습니다(대기업 교육 세미나 등). 


  세상에 많은 이론과 방법들을 이야기하지만 진짜 돈 버는 사업체는 전체 법인들 중에 1프로도 안됩니다. 세상에 많은 공부 방법과 학원이 존재하지만 각 그룹에서 1등은 항상 1명 뿐입니다. 진짜배기들이 가진 지식과 역량은 바로 소수가 가지고 있는 희소한 숨은 재능과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로투원에서는 멀티플레이어의 태도와 헌신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진짜 사업을 성공시키는 사람들은 방법론과 실행을 통해 결과를 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일을 잘 할 수 있게(정확히 말하면 ROI를 달성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디렉팅하고 같이 "결과"를 만들고 나아가 "직접 본인도 실무에 투입되서 성과를 낸다면" 정말 뛰어난 최고의 인재라 생각합니다. 

Q. 자기 객관화란 무엇인가요?

A. 

1) 얼마나 자신의 능력을 객관화하였는가(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고, 무엇을 싫어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등)
2) 회사 가치는 어떤 기여를 해야 창출이 되는가에 대한 정립된 개념이 있는가
3) 사업이란 무엇인가
4)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등이 얼마나 개념화 되어 있는가
5) 체력은 있는가, 스트레스 내성은 어떠한가
6) 자신 스스로의 모럴해저드같은 모순은 없는가
7) 감정적이지 않고 논리적으로 일하면서도 사람들에게 동기부여와 일을 해내게끔 강력히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인가 

Q. 희소성의 원칙은 무엇인가요?

A. 
1) 팀빌딩을 하다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지원자는 종종 회사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갖추고 있는 가를 보면서 업사이드가 큰 회사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런게 정말 다 갖춰져 있다면 업사이드가 남아있는 회사일까요? 그리고 그런 회사라면 스톡옵션의 가치가 있을까요? 사람은 본연적으로 프리라이딩을 하려는 성향이 있기때문에 아주 좋은 물건을 최소한의 댓가로 사려고 합니다. 그러나 스타트업 성공방정식에는 그런것은 없습니다. 비젼이 분명하고 입증이 가능하며 성장성이 있는 것을 본인의 인사이트로 발견하고 베팅해야 합니다.

2) 인재밀도가 높은 회사를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크면서 정작 자기는 쉽게 입사하고 싶어합니다. 인재밀도가 높은 회사는 당연히 쉽게 못들어옵니다. 예를들어 조별과제를 할때 에이스들이 모여있는 곳에 갑자기 누군가 쉽게 들어온다고 생각해보십시요. 본인이 에이스인데 누군가 쉽게 들어온다면 본인은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까요? 마찬가지로 현금을 다 챙기면서 회사의 미래에 베팅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입니다. 적어도 이미 크게 스케일업된 상황의 회사가 아니라면 초기 멤버들(스톡옵션 부여자)은 당장의 현금보다 미래가치를 충분히 본 자 들끼리 모여야 합니다.